설날 앞두고 동서울터미널, 테크노마트 일대 대청소.

광진지역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 15일 대대적인 정화활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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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2-01-17 [16:50]

▲ 광진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15일 테크노마트와 동서울터미널 일대 정화활동을 벌였다.     © 디지털광진

 
설을 일주일 앞둔 15일, 서울 광진 지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신도들이 테크노마트와 동서울터미널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평소 학교생활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중ㆍ고등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대거 참여했으며 바쁜 직장생활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한 직장인들과 가정주부들까지 150여 명의 신도들이 함께 했다.
 
정화활동 참가자들은 오전 10시경 테크노마트 인근 구의공원 집결하여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청소에 나서 2시간여 동안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도로변을 따라 걸으며 버려진 담배꽁초와 빈병, 과자봉지 등 쓰레기들을 주워담았으며 버스정류장의 쓰레기통 주변과 담배꽁초가 숨겨진 도로변 화단도 말끔하게 청소했다.
 
이날 정화활동을 준비한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 교회 이강휘 당회장은 "학생들이 방학을 유익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 평소 바쁜 일상사로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은 가족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새해 계획을 세우고 화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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