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통합사례관리 성과공유대회’ 열려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최, 주관으로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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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12-06 [07:38]

통합사례관리사업 10년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 이하 정보원)이 주관하는 ‘2021년 통합사례관리 성과 공유 대회3일 로얄서울호텔(서울 중구)에서 개최되었다.

 

▲ 3일 열린 통합사례관리 성과공유회에서 광진구청 최병화 통합사례관리사가 발언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 된 이번 대회는 통합사례관리 10, 희망을 향한 동행 우리는 멈출 수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통합사례관리 평가와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계 및 지자체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크쇼를 통해 통합사례관리 10년을 회고하고, 향후 기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쓰는 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 당선된 지자체 통합사례관리사 18명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이 수여되었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하여 코로나-19로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경제적 문제 등 어려운 형편을 살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민관이 협력하여 노력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보원 노대명 원장은 “2022년 말까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일선현장의 대면서비스를 안심하고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스마트 업무 지원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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