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청장년층 상인 백신 우선접종 받는다

고민정 의원 “광진구와 협의해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에 전통시장 상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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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8-06 [17:51]

광진구의 만18~49세 전통시장 상인 149명이 코로나19 우선접종대상에 포함돼 817일부터 911일까지 백신접종을 받는다.

 

▲ 3일 자양전통시장을 방문한 고민정 의원이 백신예약과 접종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광진을선거구)광진구청과 의논해 청·장년층 전통시장 상인과 종업원을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선정하는 우선순위 접종 대상에 포함시켰다6일 밝혔다.

 

우선 접종은 83일부터 618시까지 사전예약 시스템(https://ncvr.kdca.go.kr/)에서 예약을 진행하고,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이 이루어진다.

 

지자체 자율접종은 713(서울·경기), 26(전국)부터 각각 시행된 1·2차 접종에 이어 3번째로 시행된다. 3분기 주요 접종 대상인 1849세 가운데 필수업무·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 종사자, 아동·청소년 밀접 접촉자 등이 우선 접종 대상자이다.

 

한편, 고민정의원은 지난 3일 자양 · 능동로 · 노룬산 · 영동교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백신예약과 접종 절차를 안내했다. 고 의원은 백신 우선접종을 계기로 많은 주민이 안전한 전통시장을 이용해 어려운 지역 상권이 활기를 찾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시장 상인과 인사를 나누는 고민정의원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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